“20년 절친이 결국..” 김승수♥양정아, ‘이혼의 아픔’을 딛고 핑크빛 소식에 모두 축하했다

남자와 단둘이 있어 본 지 7년 만이라는 양정아에게 김승수는 “어색함을 이기기 위해 사우나 같이 할까?”라는 엉뚱한 대답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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