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함에 이거 꽂혀있으면 절대 읽지 마세요..(진짜 악마네요)

오늘 수법은 놀랄 만할 정도로 악랄한 수법입니다. 최근에 우편함에 이런 게 꽂혀 있다고 합니다.

우편함에서 이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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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1분미만

바로 금융감독원에서 온 우편물입니다. 내 주소와 이름까지 써있어서 궁금해서라도 열어볼 텐데요.

실제로 개봉해서 내용을 보면 내 이름으로 금융 계좌 추적 민원이 제기되었다고 하여 불법 자금이 확인되면 금융법에 따라 내 통장이 동결되고 환수 처리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유튜브 : 1분미만

그리고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으면 금융감독원 담당 검사에게 직접 문의하라고 적혀 있는데요. 보통 내가 이런 짓을 한 적이 없으니 여기 적혀있는 담당 검사 번호로 바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그 순간 미끼에 제대로 걸리게 되는 건데요. 사실 요즘 검사 또는 금융기관 전화가 걸려오면 대부분 보이스피싱을 의심하여 잘 안속는데요.

그래서 이런 우편으로 피해자가 먼저 전화를 걸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정말 악랄한 수법이죠.

실제로 전화를 걸면 “특별수사 제일 ㅇㅇ검사입니다. 아시겠죠? 대충 건성건성 말하시는 분들 징역 살고 계세요.” 등등의 가스라이팅하는 심리적인 압박의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처럼 말도 자연스러워서 개인 정보를 넘기게 되죠. 게다가 요즘은 오히려 젊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삼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20 ~ 30대는 은행 지점보다는 스마트뱅킹으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의 내용들만 지키면 보이스피싱은 당할 일 없으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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